인비절라인 퍼스트는 유치와 영구치가 혼합되어 있는
만 6~10세의 어린이들을 위한 투명 교정장치 입니다.
1차 교정을 통해 성장기 어린이들의 턱 골격과 악궁 확장에 도움을 주며,
새로 올라올 영구치를 위한 충분한 공간을 확보해줌으로써
더 쉽고 빠르게 2차 교정 치료를 가능하게 합니다.
청소년, 성인에게 사용되는 인비절라인은 치아 이동 변화와
치료 결과 시뮬레이션 가능하며 내 치아와 잇몸라인에 딱 맞게 제작됩니다.
미국 FDA 및 한국 식약처의 승인을 받은 의료기기로,
탄성이 높은 특수 강화 스마트트랙 소재로 제작되어
착용시 편안하고, 탈착이 보다 간편합니다.
장치를 빼고 식사를 하고 양치를 하기 때문에 브라켓 교정에 비해 음식 섭취가 훨씬 편하며 양치관리가 훨씬 쉽습니다.
브라켓 교정을 하다보면 철사가 찔리거나 장치가 떨어져 정규내원이 아닌 응급내원을 해야할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비절라인은 철사가 없어서 이러한 응급 내원이 없어 빡빡한 학원 스케줄을 가진 학생들에게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일반 브라켓 교정은 4~6주 간격으로 내원을 해야 하지만 인비절라인은 최장 8주까지 내원 간격을 늘릴 수 있습니다.
또한 군대를 가거나 어학연수 유학 등을 갈 때도 좋습니다.
권장 내원 간격은 8주이지만 환자분의 특수한 상황에 맞춰 내원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저, 대표원장 이지민과 연세꿈꾸는치과가 응원하겠습니다.
치과의사 누구나 교정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작용을 최소화한 하이엔드 급의 교정치료는 아무나 할 수 없습니다.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세브란스병원) 교정과 전문의 출신,
세브란스병원의 진료 철학과 프로토콜 그대로 실천하는 치과교정과 전문의이자 치과교정학 박사,
연세대학교 치과교정과 외래교수 이지민 대표원장의 정밀하고 섬세한 교정치료를 받아보세요.
정확한 진단을 위해 대학병원 수준 이상의 정밀 검사 시행
대학병원 수준의 재료와 장비 기준을 그대로 적용
세브란스 병원 교수 출신 대표원장 교정진료